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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증후군 이겨내는 법

긴가민가르 2015. 10. 1. 14:33

명절증후군 이겨내는 법


민족 대명절 추석 잘 보내셨나요?

이번 추석은 주말을 끼고 있어 쉬는 시간이 비교적 짧아

너무 시간이  빨리 갔던 것만 같은데요.

짧은 연휴를 끝내고 일상에 복귀해야 한다는 데

심리적인 압박은 상대적으로 적은데요.

하지만 짧은 기간에 바쁘게 여기저기 다니다 보면 몸에 무리가 오기 마련입니다.

때문에 연휴 피로감이 많이 남아있을 수 있죠.

오늘은 명절증후군을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평소보다 1~2시간 일찍 잠자리에 든다●

추석 연휴 동안 불규칙한 생활로 밸런스가 깨져 더 피로를 느끼기 쉬운데요,

수면과 휴식을 유도하는 ‘멜라토닌’과 낮에 활동력을 높여주는 코티손이

섞여서 밤에는 잠이 안 오고 낮에는 피곤함이 겹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두 호르몬이 제자리를 찾기 위해서는 연휴 이후

당분간은 1-2시간 일찍 잠자리에 드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해요.

그렇다고 너무 긴 수면은 두통과 어깨 통증을 유발할 수 있으니

적당히 자는 것도 중요합니다.

 


●음식을 조절하고 무리한 일정은 피한다●

맛있는 먹을거리가 가득한 추석 기간 동안에는 과식을 하게 되는데요.

명절 음식 대부분이 고열량, 고 콜레스테롤이기 때문에

연휴 이후에는 음식 조절이 중요합니다.

규칙적으로 음식을 섭취하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 몸속 노폐물이

원활히 배출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연휴가 끝난 일주일 정도는 깨졌던 생체리듬이 제자리로 돌아오는 기간입니다.

때문에 일주일 동안 과도한 야근, 회식이나 술자리 등의

무리한 일정은 피하는 것이 명절 후유증 극복에 도움이 됩니다.

이 기간에 무리한 일정은 피로를 더 쌓이게 해 면역력이 떨어지거나

회복이 더딜 수 있으니 무리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가벼운 운동과 목욕으로 피로를 풀어준다●

긴 연휴 동안 늘어져 있던 몸에 스트레칭이나 맨손 체조로

혈액 순환을 돕는 방법도 명절 후유증 극복에 효과적입니다.

걷기 운동, 줄넘기, 조깅 등 가벼운 운동을 하면서 생체리듬을 회복하면

일주일 이내에 정상 컨디션을 찾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

20분 정도의 반신욕도 곁들인다면 스트레스 또한 효과적으로 완화시켜준다고

하니 한번 시도해 보는 것도 좋겠죠?




이처럼 명절증후군을 극복하기 위해서 다양한 활동을 하는 게 중요합니다.

올해 연휴는 특히나 짧은 감이 있어 조금만 노력을 한다면

금방 극복할 수 있을 거 같은데요.

오늘 소개해드린 극복 방법을 잘 활용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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