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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환절기, 구충제 복용!!!

긴가민가르 2015. 9. 22. 14:32

가을 환절기, 구충제 복용!!!



봄과 가을 환절기가 되면 약국마다 찾아볼 수 있는 안내 문구가 있습니다.

바로 '구충제 복용' 안내 문구!!!

과거에는 이 구충제 복용을 위해 국가에서 전 국민에게 알리는 캠페인이

만들어질 정도로 많은 홍보 활동이 있었는데요.

최근에는 생활 환경이 변화하고 기생충이 거의 사라지다시피하니

구충제 복용을 등한시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졌습니다.

하지만 이 구충제 복용은 알리지 않아도 스스로 챙겨야 할 일임이 분명한데요.

오늘은 '구충제 복용'과 관한 정보를 함께 알아보려고 한답니다.

 


우선, 구충제 복용 기생충을 제거하기 위한

구충제 복용에 대해 관심도는 나날이 줄어가고 있는데요,

근래에는 웰빙을 강조하며 유기농 채소를 먹고,

반려 동물을 키우는 가정이 늘어나면서

기생충도 자연스레 늘어나게 된 것이랍니다.

 

기생충을 조심해야 하는 사람으로는 유기농 채소를 즐겨먹는 이,

가정에서 반려 동물을 키우는 경우 등 이며, 

그와 같은 경우에는 봄과 가을 연간 2회,구충제를 복용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기생충 예방 혹은 퇴치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회를 즐겨 먹는 사람'의 경우에는 약간 다릅니다.

냉동살균 처리과정을 거치지 않은 생선 요리,

즉 활어회나 기타 생선 요리를 즐겨먹는 사람들의 경우에는

기생충에 대해 경각심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감염되는 기생충은 시중에서 처방 없이 구입 가능한 구충제로는

박멸이 불가능한데요.

회를 즐겨 먹는 사람이라면 정기적으로 검진을 통해

기생충 유무를 확인하고 그에 대한 처방을 받아야 하며

혹시 이유 없는 피로감, 식욕과 체중의 감소, 항문의 가려움 등의 증상이 있으시다면

몸 속의 기생충을 의심해보시기 바랍니다.


 



생활 속에서 기생충을 예방하는 방법으로는 제일 먼저

다른 질병 예방의 기본이 되는 '손을 깨끗이 씻는 습관'을 들이도록 하고,

반려 동물의 기생충 관리를 더욱 신경 쓰며, 날 음식 섭취에

 주의를 기울이면 된답니다.

그리고 봄 가을 환절기마다, 즉 6개월의 간격을 두고 가족 모두 같은 시기에

정기적인 구충제 복용을 실시하면 기생충 예방에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무심코 지나쳤던 약국의 '구충제 복용' 안내 문구.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가족의 구충제 복용을 시작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내 몸속에서 허락 없이 기생하는 기생충들, 이제는 보내주어야 할 때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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